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3. 매트로폴리탄 뮤지엄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The Met 매트로폴리탄 박물관의 내부 모습... 아름다운 배우들을 모아놓고 르네상스 시대배경으로 영화를 찍어도 되겠다. 영감. 나는 명품가방 같은 건 필요없슈. 그냥 이런 목걸이랑... 요로케 생긴 머리띠 하나만 생일 선물..

2. 맨하탄을 걸어봐요.

맨하탄 거리의 노란 택시가 줄지어 서있다. 예약전화 같은 건 필요도 없이 그냥 손 한번 번쩍 들고 택시를 잡을 수 있다는 거... 도심에서 한참 떨어진 조용한 근교에 사는 나 같은 사람은 진짜 이런 게 부럽다구. 뭔가 사람사는..

1. 뉴욕 뉴욕
1. 뉴욕 뉴욕 2009/06/27

July 2008 뉴욕이다. 시카고에서 2시간이면 가뿐하게 날아가는 곳. 뉴욕에는 많이도 와봤지만 매번 추운 겨울이라서 실내로 숨어다니기 바빴었다. 추수감사절도 은근 쌀쌀하고, 크리스마스야 당연히 춥고... 쩝... 덕분에 사..

5. 라포튜나 La Fortuna

작년엔 라포튜나 La Fortuna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했던 것이 서운했었지. 그래서 이번에는 반나절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라포튜나 다운타운에서 어슬렁거려보기로 했다. ^^ 성당을 중심으로 작은 공원이 깔끔하게 잘 가꾸..

4. 꽃과 새들의 천국

April 2009 - 여행2일 10시간을 깨지도 않고 내리 잤다. 아침 8시.. 아침식사를 하는 오픈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아레날 화산 능선의 모습이다. 작년에는 이 자리에서 화산 꼭대기가 깨끗하게 보였는데 우기가 되니 구름이..

3. 코스타리카의 닭고기 맛은 정말...

작년에 묵었던 Lomas del Volcan 호텔에 다시 짐을 풀었다. 호텔 보러가기 클릭~ 잘 아는 호텔로 들어오는 길은 왠지 맘이 편하다. 익숙함.. 그것 때문이겠지. 구름에 싸여있는 화산 위의 호텔은 습기로 가득차있어 작..

2. 우기에 들어선 아레날

리베리아를 떠나고 얼마되지 않아 왠 공사장이 나타났다. 잠시 운전대를 놓고 사진을 찍고 있는 로쓰. 그렇게 찍어온 사진이다. 아마도 흙을 채굴 중인가보다. 우리가 너무나 아끼는 코스타리카인지라 이런 모습만 봐도 마음 아푸다...

1. 우린 '코스타리카'가 정말 좋아.

April 2009 - 여행1일 올해 휴가는 원래 멕시코의 캐러비안 바다를 보러 가기로 했었다. 그런데 멕시코 치안이 위험해졌다고 여행자제 권고소리가 들리기에 행선지를 바꾸었는데 우연인지 어쨌는지 멕시코의 돼지독감 소식이 전세..